가계부를 써본적이 있다. 그리고 그 가계부를 통해서 나의 지출 내역이나 소비 패턴을 알고 그에 따른 대책을 세워본적이 있다.
혹시 시간 가계부를 써 본적이 있는가? 언제나 바쁘고 언제나 시간에 허덕이는 당신이라면 시간의 가계부를 써보고 자신의 시간 소비 내역을 보고 패턴을 분석해 봐라 그러면 그 시간들이 도데체 어디로 가버려서 본인이 스스로 시간이 늘 없는지를 알수 있을 것이다.
나도 20분 단위에 업무시간의 업무를 작성해 보았다. 방법은... 20~30분 간격으로 시간을 보면서 처리한 업무를 적는데 해당 업무를 처리하는 절대 시간을 적어 본다. 과연 그 2~30분 사이에 몇가지의 일을 하고 있고 또 단위 업무당 소요되는 절대시간을 알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그 데이터를 토대로 업무 실행 계획을 짜 본다. 그리고 업무를 수행 함에 있어 방해 요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 방해업무를 한곳으로 정리할 수 있다면 효율적으로 업무시에 끊김없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대가 형성 될 것이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시간을 조절하면 보다 효율적인 시간관리가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현재 나도 2~30분 단위의 업무일지를 사용하고 있는 상태다. 추후 결과가 나오면 정리한 자료를 다시 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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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간 운용표를 만들어라
2. 기록된 시간을 들여다보면서 시간을 관리하라
3. 체계적 시간관리를 위한 자기진단 질문을 하라. 질문을 던져보고, 그 대답에 따라 그 시간의 사용을 중지할 것인지 이어갈 것인지를 결정하면서 시간을 관리하라.
이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는 늘 똑 같이 하루 24시간이 주어지는데 그 시간 대비 효율성은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시간은 즉시 현금화 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리소스 임에도 우리는 관리를 잘 하지 못하여 그 귀한 시간들을 버리기 일쑤다.
피터 드러커의 말에 의하면 금전 출납부를 통해서 소비패턴을 분석하고 개선된 소비패턴을 구축하여 효과적인 소비와 부를 얻는 것처럼 내가 소비하는 시간들의 현황을 파악하여 시간 소비 패턴을 분석하여 개선된 시간 소비 패턴을 통해 잘 관리하여 단위 시간 대비 고효율을 낼 수 있도록 하는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그렇다면 시간 운용표를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
조금은 더 현실적으로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