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과 방송 그리고 모든 언론 매체들은 입을 모아서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에 대해서 언론 탄압이라는 말을 한다.
곰곰히 생각을 해보면 그걸 업으로 살고 있는 집단들과 그로 인해 많은 힘을 누렸던 사람들에게는 어떤 이유에서건 변화를 갖는다는 것은 불편함을 의미하고 그 불편함은 큰 범주에서 보면 탄압이다라고 주장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렇다면 다시 생각을 반대편이 아닌 삼자의 편에서 한번 해보자.
언론은 정부에서 탄압을 해서 언론탄압이라 주장하면서 모든 매체를 통해서 공감대를 얻으려 한다. 그런데 만약 이번과 같이 뚜렷한 것이 아닐경우, 다시 말해서 정당하지 않은것을 언론이 작위적으로 여론을 몰아갈때는 삼자인 일반 국민은 무엇으로 항변해야 하는가?
7,80년대 총뿌리에 무릎을 꿇은 언론은 지금은 돈에 무릎을 꿇고 있는 판국에 뭘 믿고 독선하는 언론에 대해서 언론탄압 이라는 이유로 함께하길 바라는가? 묻고 싶다.
언론들이여~! 그대들은 작은 소리에 귀 기울였나? 그대들은 진실에 귀 기울였나? 그대들은 약한자의 편에 서서 펜을 들었는가?? 자신있게 대답할 수 없는 언론이라면 지금하고 있는 일이 아무리 정당하다 할 지라도 한번쯤은 검증받고 넘어가야 하고 언론 스스로도 자성이 먼저 선행 되어야 정부의 탄압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일수 있을것이다. 그럴자신이 없다면 너희 집단들도 국회에 있는 쓰레기들과 다를게 없지 않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