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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BY 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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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모든 주위는 디지털이다. 하지만 그래도 난 아나로그가 더 정감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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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시행착오 | 1 ARTICLE FOUND

  1. 2008/06/24 "홀리고 사로잡고 열광한다" 를 읽고...

"Rome was not built in a day."

이 책은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에 관해서 이야기 한 책이다. 예전에 Nuts 라는 책을 통해서 사우스웨스트를 접한 경험이 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느끼면 부분은... 민주주의나 사회주의가 이론적인 이상에 기반을 두고 최대한 근접한 상태를 이야기 하듯, 현실상에서 군더더기를 빼면 가장 이상적인 조직문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The book is talking about the Southwest company. A few years ago, I had ever seen the company at the Nuts. It's perfact system culture, if several real problem is removed as democracy or socialism is perfact ideas in theory.

지면을 통해서 본 사우스웨스트는 부럽다. 책에 나오는 내용만 보면 부럽고 일사천리로 모든것들이 다 되어지는 모습이 나로 하여금 가슴을 뜨겁게 하기도 하고 의욕과 한숨을 동시에 주는 그런 이야기 인것 같다.

At the book, I envy the company, Southwes. It is so excited and depressed me what is only context of the book which everything is dealt with a rush.

평시에는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고 위기 상황에서는 딱히 정해진 매뉴얼이 없다 하더라도 일사분란하게 움직인다. 물론 나도 이런 방식으로 추구하고 지향하기는 하지만 말처럼 쉽지 않은게 현실이다. 더 많은 시행착오가 필요한 것인지도, 아니면 구성원과 더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한지도... 한가지 확실한 것은 모두가 일사 분란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마음이 열려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Despite we are also solving the problem at the risk without any manual for risk management and we are doing role at each posion at the stable. Finally I want to go for the dealing but it's not easy at reality. I'm not sure that it is need more errors and intimate relationship with colleague but I'm sure one that the perfact action is need opened mind of members.

[ 나는 따라갈 때 더 힘이 드는가? 아니면 이끌고 갈 때 더 힘이 드는가? ]
[ Do I feel hard when I follow other or I lead others? ]

사우스웨스트는 아주 이상적인 조직이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이런 문화를 갖기 위해서사우스웨스트는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를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는 이 조직문화에 적응 못해서 떠나야 하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고, 또는 이 조직문화가 정착되기 위해서 희생을 감수하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고, 이 책의 저자와 반대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어서 의견의 충돌이 일었을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The Southwest is ideal system. And I think about how much errors to gain the culture for the company. Someone have to escape the system because of maladaptation and standing against the curture. And someone make a secrafice.

무언가를 알아가는 것,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직접아는 것, 즉 체득(體得)을 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다. 행동하기 전에 깨닫고 깨달음을 얻은 후에 움직이는 방법과 최소한의 이론을 기반으로 몸소 부딛치면서 깨닫는 방법이 있다. 아이탱크가 취하고 있는 방식은 무엇인가? 그리고 내가 취하는 방식은 무엇인가? 생각하게 된다.

To be knowing something, It means not with knowledge and with action, that is to say, there is two methods to know with action. The one is what has perfact knowledge before action and another is what gathers knowledge through trying to act with least information. What's Itank's method? And What's my method?

결론은 이런 좋은 조직문화를 가져가기 위해서는 공부도 많이 해야하겠지만 부단한 시행착오의 댓가가 더 필요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본다.

As a result, I think that this good system culture is needed more studying and more err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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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08:45 2008/06/24 0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