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의 일처리 방식과 이명박 대통령을 보면 참 안쓰럽다는 생각을 해본다.
의욕만 앞세운채 머리를 쓰지 않고 포크레인만 쓴 이명박 정부, 일반 기업에서는 인재가 1억을 착복하고 100억을 벌어다 주는 인재라면 큰 문제 없이 눈감아 줄 수 있는 인재로 여기듯이 정부 장관인사를 그 기준에 놓고 인사를 한 이명박 정부, 기업에서는 오너가 곧 법이다. 대통령이 곧 법인줄로 착각하고 사는 군주제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이명박 정부... 이런 모습들이 그들을 아마추어 정부로 만들었고 프로국민에게 몰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그런 상황이 되어 버렸다.
국회? 이는 견재 기능을 상실한 상태다. 국민이 나서니 어쩔수 없이 등떠밀려 나서는 야당 국회의원들을 보면서 그런생각을 해본다. 저 사람들은 뭔 생각을 하면서 살고 있노? 저 사람들은 대한민국 사람 아닌가? 너무 티 난다. 정말로 거리로 나와서 힘들게 연좌하면서 고생하면서 일 안하고픈데... 그냥 국회에 앉아서 시원한 에어콘 아래서 필요하면 가끔 몸싸움이나 하면서 그렇게 그냥 조용히 있고 픈데... 왜 골치 아프게 국민들은 절케 들고 일어나농? 이거 참 가만 있짜니 눈치 보이고 나가서 함께 투쟁하자니 귀찮고 게다가 다음 국회의원 선거 때 까지는 4년이나 남았는데... 지금 나가서 열심히 해봤자 다음 선거때까지는 약발도 안 설텐데... 참 짜증난다. 이런 생각이 이제서야 거리의 맨 뒤에 엉거주춤하게 앉아서 여차하면 바로 도망갈 자세로 있는 국회의원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도 저들이 말하는 소통에 대해서 한마디 하자면... 철길과 같은 평행성을 달리는 소통은 소통이 아니다. 반성한다면서 고치지 않는다면 그것이 반성인가? 얼렁뚱땅 넘어가는 시대는 이미 흘러갔다. 잘못이 있다면 인정하고 빨리 고쳐야 한다. 괜히 개기면서 매를 벌 필요는 없는듯하다.
이와 같은 현 시점의 사태를 보면서 나 또한 귀를 막고 경청을 하고 있지는 않는지, 내가 원하는 부분만 구멍을 뚫어 놓고 주위의 조언을 보고 있지는 않는지 아주 심각하게 점검해야 할 과제로 생각된다.
의욕만 앞세운채 머리를 쓰지 않고 포크레인만 쓴 이명박 정부, 일반 기업에서는 인재가 1억을 착복하고 100억을 벌어다 주는 인재라면 큰 문제 없이 눈감아 줄 수 있는 인재로 여기듯이 정부 장관인사를 그 기준에 놓고 인사를 한 이명박 정부, 기업에서는 오너가 곧 법이다. 대통령이 곧 법인줄로 착각하고 사는 군주제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이명박 정부... 이런 모습들이 그들을 아마추어 정부로 만들었고 프로국민에게 몰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그런 상황이 되어 버렸다.
국회? 이는 견재 기능을 상실한 상태다. 국민이 나서니 어쩔수 없이 등떠밀려 나서는 야당 국회의원들을 보면서 그런생각을 해본다. 저 사람들은 뭔 생각을 하면서 살고 있노? 저 사람들은 대한민국 사람 아닌가? 너무 티 난다. 정말로 거리로 나와서 힘들게 연좌하면서 고생하면서 일 안하고픈데... 그냥 국회에 앉아서 시원한 에어콘 아래서 필요하면 가끔 몸싸움이나 하면서 그렇게 그냥 조용히 있고 픈데... 왜 골치 아프게 국민들은 절케 들고 일어나농? 이거 참 가만 있짜니 눈치 보이고 나가서 함께 투쟁하자니 귀찮고 게다가 다음 국회의원 선거 때 까지는 4년이나 남았는데... 지금 나가서 열심히 해봤자 다음 선거때까지는 약발도 안 설텐데... 참 짜증난다. 이런 생각이 이제서야 거리의 맨 뒤에 엉거주춤하게 앉아서 여차하면 바로 도망갈 자세로 있는 국회의원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도 저들이 말하는 소통에 대해서 한마디 하자면... 철길과 같은 평행성을 달리는 소통은 소통이 아니다. 반성한다면서 고치지 않는다면 그것이 반성인가? 얼렁뚱땅 넘어가는 시대는 이미 흘러갔다. 잘못이 있다면 인정하고 빨리 고쳐야 한다. 괜히 개기면서 매를 벌 필요는 없는듯하다.
이와 같은 현 시점의 사태를 보면서 나 또한 귀를 막고 경청을 하고 있지는 않는지, 내가 원하는 부분만 구멍을 뚫어 놓고 주위의 조언을 보고 있지는 않는지 아주 심각하게 점검해야 할 과제로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