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칭찬한다는 것.
누군가의 장점을 잘 찾아줄 수 있다는 것.
그 누군가를 나의 사람으로 만들수 있는 능력이 아닐까?
나의 여친, 지영이의 장점을 찾아봐야겠다.
매일 하루에 하나씩 장점을 찾아서 메일로 보내줘야겠다. 매번 칭찬에 인색하다는 말을 자주 듣다보니 나의 본심과는 다르게 내가 그리 인색했나? 라는 생각도 들고 의식적으로라도 칭찬을 많이 해주고 장점을 찾아주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그래서 오늘 큰 맘먹고 첫번째 장점을 찾아서 보내줬다. 100개를 1차 목표로 한번 찾아 볼려고 한다.
게다가 여유가 조금더 생기면....
우리 직원들의 장점도 한명씩 찾아서 오픈하고 공유하는 분위기를 만들어봐야겠다. 일상생활에서 훈련이 안되어 잘 되지 않는것들은.. 인위적으로라도 시도를 해서 습관을 가질 필요가 있다. 때로는 입에 발린 소리일지라도 습관적으로 상대방의 장점을 찾아서 올려줄 필요가 있다.
돌이켜 보면 내가 누군가를 가장 신뢰할 때가 언제였는가? 나의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에게 내가 가장 신뢰를 느끼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상대가 나를 신뢰하기 위해서는 내가 그사람의 가치를 잘 찾아서 인정해주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 아닐까 한다.
내가 모든것을 잘 하지는 못하지 않은가?! 그렇다면 내가 반드시 잘해야만 내가 잘 하는 것인가? 아니면 내가 아니라도 내가 있으므로 그일이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잘 할수 있다면 그것이 잘하는것 아닌가? 마음에서부터 나의 사람이 된다면 진정한 나의 사람이고 그것이 나의 역량이 아닐까 싶다.
누군가의 장점을 잘 찾아줄 수 있다는 것.
그 누군가를 나의 사람으로 만들수 있는 능력이 아닐까?
나의 여친, 지영이의 장점을 찾아봐야겠다.
매일 하루에 하나씩 장점을 찾아서 메일로 보내줘야겠다. 매번 칭찬에 인색하다는 말을 자주 듣다보니 나의 본심과는 다르게 내가 그리 인색했나? 라는 생각도 들고 의식적으로라도 칭찬을 많이 해주고 장점을 찾아주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그래서 오늘 큰 맘먹고 첫번째 장점을 찾아서 보내줬다. 100개를 1차 목표로 한번 찾아 볼려고 한다.
게다가 여유가 조금더 생기면....
우리 직원들의 장점도 한명씩 찾아서 오픈하고 공유하는 분위기를 만들어봐야겠다. 일상생활에서 훈련이 안되어 잘 되지 않는것들은.. 인위적으로라도 시도를 해서 습관을 가질 필요가 있다. 때로는 입에 발린 소리일지라도 습관적으로 상대방의 장점을 찾아서 올려줄 필요가 있다.
돌이켜 보면 내가 누군가를 가장 신뢰할 때가 언제였는가? 나의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에게 내가 가장 신뢰를 느끼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상대가 나를 신뢰하기 위해서는 내가 그사람의 가치를 잘 찾아서 인정해주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 아닐까 한다.
내가 모든것을 잘 하지는 못하지 않은가?! 그렇다면 내가 반드시 잘해야만 내가 잘 하는 것인가? 아니면 내가 아니라도 내가 있으므로 그일이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잘 할수 있다면 그것이 잘하는것 아닌가? 마음에서부터 나의 사람이 된다면 진정한 나의 사람이고 그것이 나의 역량이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