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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or Analogue!!</title>
		<link>http://blog.itank.net/hooshim/</link>
		<description>우리의 모든 주위는 디지털이다. 하지만 그래도 난 아나로그가 더 정감이 간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4 Dec 2008 18:51: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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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멜레온이 좋은가? 대나무가 좋은가?</title>
			<link>http://blog.itank.net/hooshim/64</link>
			<description>카멜레온은 주로 나무 위에서 살며, 몸색깔을 바꾸는 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대나무는 사철 푸르고 곧게 자라는 성질로 인하여 지조와 절개의 상징으로 인식된다.&lt;BR&gt;지극히 상반되는 개념의 이미지를 나타낸다. &lt;BR&gt;&lt;BR&gt;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카멜레온과 같은 사람도 있고 대나무와 같은 사람도 있다. 어떤 스타일의 사람이 더 멋있는지에 대해서는 확정할 수 없지만 내가 지향하는 스타일은 대나무와 같은 스타일에 가깝지 않나 생각해본다.&lt;BR&gt;&lt;BR&gt;어제 &#039;베토벤 바이러스&#039;를 보면서 강건우(지휘자)가 자신의 곧은 성격을 버리고 타의에 의해서 카멜레온과 같은 변화를 갖으려 하자 두루미(바이올리니스트)가 서럽게 우는 장면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해봤다. &lt;BR&gt;&lt;BR&gt;나다운 스타일은 어떤 것일까? 카멜레온과 대나무 중 나는 어떤 스타일에 더 가까운지 생각을 좀 해봤다.&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ETC</category>
			<author>(후심)</author>
			<guid>http://blog.itank.net/hooshim/64</guid>
			<comments>http://blog.itank.net/hooshim/64#entry64comment</comments>
			<pubDate>Thu, 09 Oct 2008 13:16: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quot;비서처럼 하라&quot;를 읽고...</title>
			<link>http://blog.itank.net/hooshim/63</link>
			<description>삼성 계열사 사장의 46%가 비서 출신이다 라는 사실을 기반으로 이 글은 비서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한다.&lt;BR&gt;&lt;BR&gt;글쎄... 내가 막연하게 알고 있던 비서의 개념에 대해서 조금은 확실한 역할로 다가서는 계기가 되었다. 역할을 보면 왜 삼성 계열사가 그럴수 밖에 없는지 이해가 된다.&lt;BR&gt;&lt;BR&gt;비서는 최고경영자의 최측근에서 모든일을 수행하고 최고경영자를 보호한다. 막연하게 심부름이나 하는 그런 비서가 아닌 최고경영자의 눈을 가지고 최고 경영자의 생각을 읽어서 최고 경영자가 원하는 것을 준비하고 정리하는 것이 비서의 일이다. 이렇게 모든 감각기관이 최고경영자에게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최고경영자의 의중을 가장 잘 파악하는 사람이다. 그러다 보니 새로운 사업 분야에서 최고 경영자와 같은 마인드로 함께 움직여줄 사람은 비서중에서 나올수 밖에 없는 것이다.&lt;BR&gt;&lt;BR&gt;나를 돌아보자.&lt;BR&gt;나는 현재 내가 모시고 있는 사장님에 대해서 비서와 같은 역할로 도와주고 있는가? 하는 질문을 받았을때... 솔직히 자신이 없다. 나는 인정 받기를 원했지 사장의 입장에서 사장의 시각으로 경영에 적극성을 보인적은 없었던 같다. 사장을 비난하는 자리에서 나는 적극적인 변호 보다는 관망적인 자세를 취해서 주위로 부터 따가운 시선이 오는 것을 회피했던거 같다. 단순하게 아부의 차원을 넘어서 사장의 입장에서 사장의 시각으로 사장의 비서 역할을 한다면.... &lt;BR&gt;&lt;BR&gt;어차피 셀러리 맨으로 은퇴할 생각이 아닌바에야 또 한사람의 최고경영자를 꿈꾼다면 이 책에서 보여주는 성공하는 사람의 모습이 내가 바라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description>
			<category>독후감</category>
			<category>비서</category>
			<category>삼성</category>
			<category>최고경영자</category>
			<author>(후심)</author>
			<guid>http://blog.itank.net/hooshim/63</guid>
			<comments>http://blog.itank.net/hooshim/63#entry63comment</comments>
			<pubDate>Tue, 02 Sep 2008 18:36: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quot;배려&quot;를 읽고....</title>
			<link>http://blog.itank.net/hooshim/62</link>
			<description>&lt;P&gt;[전체적인 감상]&lt;BR&gt;&amp;nbsp;이 책을 통해서 나는 알을 깨주는 것 보다 스스로 깨고 나올때까지 기다려주는 모습을 통해서 배려를 깨달았다.&lt;BR&gt;I know that the consideration is not to break the agg but to wait for going out after breaking the agg oneself, when I have read the book.&lt;BR&gt;&lt;BR&gt;[한줄요약]&lt;BR&gt;&amp;nbsp;배려는 기다려 주는 것이다.&lt;BR&gt;The consideration means the waiting.&lt;BR&gt;&lt;BR&gt;[한단어 요약]&lt;BR&gt;&amp;nbsp;기다림&lt;BR&gt;Waiting.&lt;/P&gt;</description>
			<category>독후감</category>
			<category>기다림</category>
			<category>배려</category>
			<category>인내</category>
			<author>(후심)</author>
			<guid>http://blog.itank.net/hooshim/62</guid>
			<comments>http://blog.itank.net/hooshim/62#entry62comment</comments>
			<pubDate>Thu, 28 Aug 2008 18:16: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그 사람을 비난하기 보다는 세상의 각박함이 개탄스럽다.</title>
			<link>http://blog.itank.net/hooshim/60</link>
			<description>언젠가 저녁에 퇴근해서 집에 오는데... 내가 막 엘리베이터를 향해 달려가는데... 나를 힐긋쳐다 보는 여자분을 보면서 나를 봤으니 먼저 엘리베이터를 먼저 탄 그녀가 기달려 주겠지 했는데 나의 예상과는 달리 그녀는 달려오는 나를 보면서 엘리베이터의 닫힘 버튼을 누른것인지 평소보다 더 빨리 닫히는 엘리베이터를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화가 나려 했지만 조금 생각해 보니 화가 나기 보다는 탄식이 나왔다. &lt;BR&gt;&lt;BR&gt;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자.&lt;BR&gt;&lt;BR&gt;최근 들려오는 뉴스에서 간간히 엘리베이터 내의 안좋은 사건이 떠올랐다. 한 남자가 늦은 시간에 멀리서 엘리베이터를 향해 달려 온다. 그 사람을 못 믿는 것은 아닌데... 일단 내 프라이버스가 침해 받고 싶지 않다는 것과 낯선 사람과 밀폐된 공간에 뻘줌하게 같이 있는것도 싫다. 그리고 가장 싫은 것은..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9시 뉴스 같은 상황이다.&lt;BR&gt;&lt;BR&gt;지금 엘리베이터를 향해 달려오는 남자에게는 미안하지만 닫힘 버튼을 눌렀다.&lt;BR&gt;&lt;BR&gt;이와 같은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lt;BR&gt;&lt;BR&gt;낯선 사람을 믿지 못하는 그 사람을 탓하기 앞서 이 사회가 개개인에게 신뢰를 잃어 가고 있다는 것이다. 사회학자의 말처럼 &quot;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quot;라는 말이 많은 시간이 흐른 후에는 &quot;인간은 사회적 동물이었다&quot;로 바뀌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lt;BR&gt;&lt;BR&gt;개인의 인권을 지나치게 강조하다 보면 굳이 다른사람과 부대끼며 살 필요가 있을까? 과학의 힘을 빌어 함께 부대끼면서 살아야 해결될 수 있는 문제들이 모두 해결되어 버리면 어느 누구도 복잡하게 살려 하지는 않을것이다.&lt;BR&gt;&lt;BR&gt;TV가 동네에 한대만 있었던 시절, 세탁기가 한대만 있었던 시절, 에어콘이 없어 푹푹찌는 더위와 몸부림하던 시절 ... 사람 냄새 나는 옛 시절이 그립군!!</description>
			<category>각박함</category>
			<category>사회적 동물</category>
			<category>옛시절</category>
			<author>(후심)</author>
			<guid>http://blog.itank.net/hooshim/60</guid>
			<comments>http://blog.itank.net/hooshim/60#entry60comment</comments>
			<pubDate>Sat, 02 Aug 2008 23:54: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quot;젊음의 탄생&quot;을 읽고 2.....</title>
			<link>http://blog.itank.net/hooshim/59</link>
			<description>&lt;P&gt;난 이책의 두번째 챕터를 보면서 이어령 교수의 디지로그 와 연장선상의 시각에서 글을 보기 시작했다.&lt;BR&gt;When I read the 4th chapter I have realized that it is same the Digilog&#039;s view.&lt;/P&gt;
&lt;P&gt;어찌보면 벤처기업의 아이디어 상품처럼 이어령 교수의 상반된 것의 연합으로 인해 제삼의 전혀 다른 시각을 보여 주는 방식이 신기하기도 하고 또 낯설지 않음을 봤다. 그것은 우리와 함께 하는 제임스의 문제 해결관점이 이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해봤다.&lt;BR&gt;It looks like product of venture company. A new one is from directly-opposed ideas is mixed. It&#039;s so miracle but not strange. I think that it&#039;s so similar to James&#039; view.&lt;/P&gt;
&lt;P&gt;최근들어 책을 읽다 보니 계속 책을 통해 제임스를 분석하고 규정하려 하는 습성이 생긴것은 사실이지만 뭐 대표자의 지향하는 것을 빨리 인지할수 있다는 면에서는 긍정적인것 같다.&lt;BR&gt;Recently, whenever I read the book for 읽었day I am used to analyze and define James. It&#039;s not so bad what I realize CEO&#039;s view but so positive to me.&lt;/P&gt;
&lt;P&gt;상대방을 무릎 꿇게 하는 방법이 어떤것들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강제하여 무릎을 꿇게 할수도 있고 또는 무릎을 할수 없이 꿇어야만 하는 상황을 만들어서 무릎을 꿇게 하는 방법도 있다. 전자의 경우는 일시적인 효과는 있지만 지속적인 효과는 기대하기 힘들다. 한마디로 전자의 경우는 동기가 없다. 그래서 지속력이 없다. 하지만 후자의 경우 필요성의 인식으로 인해 지속성을 가지게 된다.&lt;BR&gt;I have one questtion. How much do you know how to make one give in? &lt;BR&gt;The first is to be given up by force. And the second is method that it is not able to help surrenderring by situation. The first is good for one time, but it&#039;s not expected continue. It has no any motivation to go on. The second is not easy, but it&#039;s so effective that has motivation to keep going.&lt;/P&gt;
&lt;P&gt;상대의 잘못을 지적하고 고쳐주기 위해서 나의 잘못을 먼저 인정하고 그것에 수긍하는 상대가 말려들게 해서 상대도 스스로를 인정하게 할 경우 결과적으로는 상대가 스스로 과오를 인정하는 것이 된다. 물론 나의 잘못에 대해서는 먼저 고백을 했기에 자존감에도 상처가 입지 않았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윈윈의 사고를 가지는 것이다.&lt;BR&gt;James confesses his fault before indicate someone&#039;s fault. Of course, his confess involved something not to deny someone&#039;s fault. The someone has no any complain about the indication because of his indication. And James is not also. That is called &quot;WinWin&quot;.&lt;/P&gt;
&lt;P&gt;이어령 교수의 시각을 보면 대비된다 해서 언제나 마주보게 하는것 보다는 같은 방향으로 대비성을 이야기 해본다. 또다른 뭔가를 만들수 있다는 것이다. 제임스가 상대를 무릎꿇게 하는것 처럼....&lt;BR&gt;Dr. Lee doesn&#039;t put on directly-opposed things like that. And he puts on the things with another method. And the things is mixed as James did.&lt;/P&gt;
&lt;P&gt;&lt;BR&gt;이런 부분들을 통해서 제임스를 새롭게 인식하는 방법이 되었던 책 같다. 176페이지 전까지는....&lt;BR&gt;It&#039;s so influenced to me that I realize new one about James before page 176.&lt;/P&gt;</description>
			<category>독후감</category>
			<category>James</category>
			<category>이어령</category>
			<author>(후심)</author>
			<guid>http://blog.itank.net/hooshim/59</guid>
			<comments>http://blog.itank.net/hooshim/59#entry59comment</comments>
			<pubDate>Tue, 22 Jul 2008 11:50: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039;총각네 야채가게&#039;  이영석 사장의 세미나를 보고....</title>
			<link>http://blog.itank.net/hooshim/56</link>
			<description>&lt;P&gt;I have seen a picture of seminar held the KMA today morning.&lt;BR&gt;&lt;BR&gt;The announcer is owner bachelor&#039;s fruit sailer. The seminar give me a lot of useful knowledge of attitude at my life.&lt;BR&gt;&lt;BR&gt;He insists on follow serveral things. &lt;BR&gt;&lt;BR&gt;The first is that do enjoy your choice to select yourself. I ask some questions followed myself. Do I have the job to choose myself? Do I enjoy my job? Do I gain energy when I do my work? It&#039;s perfact to me if I gain the energy for doing my work without refresh.&lt;BR&gt;&lt;BR&gt;The sencond is that the brave man, to have passion, will gain the beautiful woman. If the man to have passion thinks something he must do that, then he doesn&#039;t regret.&lt;BR&gt;&lt;BR&gt;The third is that you will be host someday, if you do work for company as host when you are not host. It means same before I announced the word, &#039;Announce owner yourself!&#039;&lt;BR&gt;&lt;BR&gt;As a result, it seems that the owner is powerful, dynamic, and alive.&lt;/P&gt;</description>
			<category>ETC</category>
			<category>seminar</category>
			<category>총각네 야채가게</category>
			<author>(후심)</author>
			<guid>http://blog.itank.net/hooshim/56</guid>
			<comments>http://blog.itank.net/hooshim/56#entry56comment</comments>
			<pubDate>Tue, 01 Jul 2008 10:20: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quot;홀리고 사로잡고 열광한다&quot; 를 읽고...</title>
			<link>http://blog.itank.net/hooshim/55</link>
			<description>&quot;Rome was not built in a day.&quot;&lt;BR&gt;&lt;BR&gt;이 책은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에 관해서 이야기 한 책이다. 예전에 Nuts 라는 책을 통해서 사우스웨스트를 접한 경험이 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느끼면 부분은... 민주주의나 사회주의가 이론적인 이상에 기반을 두고 최대한 근접한 상태를 이야기 하듯, 현실상에서 군더더기를 빼면 가장 이상적인 조직문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lt;BR&gt;&lt;BR&gt;The book is talking about the Southwest company. A few years ago, I had ever seen the company at the Nuts. It&#039;s perfact system culture, if several real problem is removed as democracy or socialism is perfact ideas in theory.&lt;BR&gt;&lt;BR&gt;지면을 통해서 본 사우스웨스트는 부럽다. 책에 나오는 내용만 보면 부럽고 일사천리로 모든것들이 다 되어지는 모습이 나로 하여금 가슴을 뜨겁게 하기도 하고 의욕과 한숨을 동시에 주는 그런 이야기 인것 같다.&lt;BR&gt;&lt;BR&gt;At the book, I envy the company, Southwes. It is so excited and depressed me what is only context of the book which everything is dealt with a rush.&lt;BR&gt;&lt;BR&gt;평시에는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고 위기 상황에서는 딱히 정해진 매뉴얼이 없다 하더라도 일사분란하게 움직인다. 물론 나도 이런 방식으로 추구하고 지향하기는 하지만 말처럼 쉽지 않은게 현실이다. 더 많은 시행착오가 필요한 것인지도, 아니면 구성원과 더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한지도... 한가지 확실한 것은 모두가 일사 분란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마음이 열려있어야 한다는 것이다.&lt;BR&gt;&lt;BR&gt;Despite we are also solving the problem at the risk without any manual for risk management and we are doing role at each posion at the stable. Finally I want to go for the dealing but it&#039;s not easy at reality. I&#039;m not sure that it is need more errors and intimate relationship with colleague but I&#039;m sure one that the perfact action is need opened mind of members.&lt;BR&gt;&lt;BR&gt;[ 나는 따라갈 때 더 힘이 드는가? 아니면 이끌고 갈 때 더 힘이 드는가? ]&lt;BR&gt;[ Do I feel hard when I follow other or I lead others? ]&lt;BR&gt;&lt;BR&gt;사우스웨스트는 아주 이상적인 조직이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이런 문화를 갖기 위해서사우스웨스트는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를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는 이 조직문화에 적응 못해서 떠나야 하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고, 또는 이 조직문화가 정착되기 위해서 희생을 감수하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고, 이 책의 저자와 반대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어서 의견의 충돌이 일었을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lt;BR&gt;&lt;BR&gt;The Southwest is ideal system. And I think about how much errors to gain the culture for the company. Someone have to escape the system because of maladaptation and standing against the curture. And someone make a secrafice.&lt;BR&gt;&lt;BR&gt;무언가를 알아가는 것,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직접아는 것, 즉 체득(體得)을 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다. 행동하기 전에 깨닫고 깨달음을 얻은 후에 움직이는 방법과 최소한의 이론을 기반으로 몸소 부딛치면서 깨닫는 방법이 있다. 아이탱크가 취하고 있는 방식은 무엇인가? 그리고 내가 취하는 방식은 무엇인가? 생각하게 된다.&lt;BR&gt;&lt;BR&gt;To be knowing something, It means not with knowledge and with action, that is to say, there is two methods to know with action. The one is what has perfact knowledge before action and another is what gathers knowledge through trying to act with least information. What&#039;s Itank&#039;s method? And What&#039;s my method? &lt;BR&gt;&lt;BR&gt;결론은 이런 좋은 조직문화를 가져가기 위해서는 공부도 많이 해야하겠지만 부단한 시행착오의 댓가가 더 필요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본다.&lt;BR&gt;&lt;BR&gt;As a result, I think that this good system culture is needed more studying and more errors.</description>
			<category>독후감</category>
			<category>사우스웨스트</category>
			<category>시행착오</category>
			<author>(후심)</author>
			<guid>http://blog.itank.net/hooshim/55</guid>
			<comments>http://blog.itank.net/hooshim/55#entry55comment</comments>
			<pubDate>Tue, 24 Jun 2008 08:45:3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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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 비가 오고 있음] 공부하라는 버시바우를 보면서...</title>
			<link>http://blog.itank.net/hooshim/54</link>
			<description>97년 크리스마스때 미국에서 형님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보내준 Six Dangerous Question 이라는 책(원서)을 읽고 있는데... 이 책은 신앙 서적인데, 초반에 언급하는 것이 &#039;관점&#039;에 대한 것이다.&lt;BR&gt;&lt;BR&gt;예수님이 땅끝까지 이르러 나의 증인이 되라(행 1:8)는 말씀을 기본 토대로 전도의 필요성과 전도시에 우리가 주의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lt;BR&gt;&lt;BR&gt;거기에 보면 최근 버시바우의 발언과 관련하여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lt;BR&gt;&lt;BR&gt;세계관이 제국주의나 국수주의에 빠져서는 안된다. 미국사람들이 &#039;영국을 보면서 저들은 틀린방향으로 차를 운행하네&#039;라고 한다고 한다.(미국은 좌측 통행이고 영국은 우측통행이다) 무엇이 틀렸다는 것인가? 맞고 틀림의 기준이 무엇인가? 자신이 보고 있고 알고 있는 것만이 반드시 맞는것인가? 자기 나라의 문화만 우월하고 타국의 문화는 저급한가? 어떤 기준에 의해서 우월성을 가늠한 것인가?&amp;nbsp; 그러므로 복음을 들고 주님의 증인이 되기로 한 당신이라면 국수주의적 사고에서 빨리 벗어나야 하고 복음을 전파하려는 그곳의 문화와 전통을 인정해야 한다.&lt;BR&gt;&lt;BR&gt;위의 내용에 입각하여 버시바우에게 묻고 싶다. 당신이 말하는 공부를 잘한다는 기준이 절대적인가? 당신네 나라의 쇠고기가 안전하다고 인정해야 공부를 잘하고 많이 한 것인가? 그 기준은 어디에서 기인한 것인가? 버시바우 당신이 알고 있는게 전부라고 생각하는가? &lt;BR&gt;&lt;BR&gt;경고하는데 그런 국수주의적인 사고에 빠져 있는 버시바우, 당신이 더 공부를 해야한다.&lt;BR&gt;</description>
			<category>나의역사</category>
			<category>국수주의</category>
			<category>버시바우</category>
			<category>복음</category>
			<author>(후심)</author>
			<guid>http://blog.itank.net/hooshim/54</guid>
			<comments>http://blog.itank.net/hooshim/54#entry54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Jun 2008 11:57: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날씨: 이따가 비온다는데...] 이명박 정부를 보면서 &#039;타산지석&#039;의 교훈을...</title>
			<link>http://blog.itank.net/hooshim/53</link>
			<description>현 정부의 일처리 방식과 이명박 대통령을 보면 참 안쓰럽다는 생각을 해본다.&lt;BR&gt;&lt;BR&gt;의욕만 앞세운채 머리를 쓰지 않고 포크레인만 쓴 이명박 정부, 일반 기업에서는 인재가 1억을 착복하고 100억을 벌어다 주는 인재라면 큰 문제 없이 눈감아 줄 수 있는 인재로 여기듯이 정부 장관인사를 그 기준에 놓고 인사를 한 이명박 정부, 기업에서는 오너가 곧 법이다. 대통령이 곧 법인줄로 착각하고 사는 군주제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이명박 정부... 이런 모습들이 그들을 아마추어 정부로 만들었고 프로국민에게 몰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그런 상황이 되어 버렸다.&lt;BR&gt;&lt;BR&gt;국회? 이는 견재 기능을 상실한 상태다. 국민이 나서니 어쩔수 없이 등떠밀려 나서는 야당 국회의원들을 보면서 그런생각을 해본다. 저 사람들은 뭔 생각을 하면서 살고 있노? 저 사람들은 대한민국 사람 아닌가? 너무 티 난다. 정말로 거리로 나와서 힘들게 연좌하면서 고생하면서 일 안하고픈데... 그냥 국회에 앉아서 시원한 에어콘 아래서 필요하면 가끔 몸싸움이나 하면서 그렇게 그냥 조용히 있고 픈데... 왜 골치 아프게 국민들은 절케 들고 일어나농? 이거 참 가만 있짜니 눈치 보이고 나가서 함께 투쟁하자니 귀찮고 게다가 다음 국회의원 선거 때 까지는 4년이나 남았는데... 지금 나가서 열심히 해봤자 다음 선거때까지는 약발도 안 설텐데... 참 짜증난다. 이런 생각이 이제서야 거리의 맨 뒤에 엉거주춤하게 앉아서 여차하면 바로 도망갈 자세로 있는 국회의원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lt;BR&gt;&lt;BR&gt;무엇보다도 저들이 말하는 소통에 대해서 한마디 하자면... 철길과 같은 평행성을 달리는 소통은 소통이 아니다. 반성한다면서 고치지 않는다면 그것이 반성인가? 얼렁뚱땅 넘어가는 시대는 이미 흘러갔다. 잘못이 있다면 인정하고 빨리 고쳐야 한다. 괜히 개기면서 매를 벌 필요는 없는듯하다.&lt;BR&gt;&lt;BR&gt;이와 같은 현 시점의 사태를 보면서 나 또한 귀를 막고 경청을 하고 있지는 않는지, 내가 원하는 부분만 구멍을 뚫어 놓고 주위의 조언을 보고 있지는 않는지 아주 심각하게 점검해야 할 과제로 생각된다.</description>
			<category>나의역사</category>
			<category>국회</category>
			<category>미국산 쇠고기</category>
			<category>이명박정부</category>
			<category>타산지석</category>
			<author>(후심)</author>
			<guid>http://blog.itank.net/hooshim/53</guid>
			<comments>http://blog.itank.net/hooshim/53#entry53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08:54: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quot;겸손&quot; 이라는 책을 읽고...</title>
			<link>http://blog.itank.net/hooshim/52</link>
			<description>형님이 가볍게 권해준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참 무섭다는 생각을 했다.&lt;BR&gt;&lt;BR&gt;주인공의 모습이 지금의 나의 모습과 너무도 같음에 너무 싫고 나의 치부를 다 들어내 놓은 거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다.&lt;BR&gt;&lt;BR&gt;&quot;일을 잘하고 능력 있다.&quot; 이런 표현에는 어느 정도의 독선이 용인되고 그러므로 인해 추진력이 발휘되는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순간적인 추진력은 어찌 보면 강압에 의한 밀어붙이는 방식이 가능할지 모르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순간적인 추진력이다. 충격에 의한 밀려나가는 것이다. 그 충격이 만성화되면 조직원들은 그 리더에게서 멀어진다. 그리고 벽이 생기기 시작한다. 힘들게 조직이 유지되기는 하지만 시너지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lt;BR&gt;&lt;BR&gt;단기의 성과에 안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 &lt;BR&gt;&lt;BR&gt;혼란스럽고 어수선한 상태에서는 강압적인 리더가 더 효과적일 수 있지만, 어느 정도 안정을 가진 조직이라고 한다면 강압적인 리더의 충격요법은 한계가 있다.&lt;BR&gt;&lt;BR&gt;그렇다면, 어떤 리더가 가장 이상적일까? 안정된 조직에서 이상적인 리더 상은 어떤 것일까? &lt;BR&gt;&lt;BR&gt;최근 들어 &quot;경청&quot;, &quot;프레임&quot; 그리고 이번의 &quot;겸손&quot; 등의 책을 통해서 나에게 인식되는 생각은 &quot;나의 한계를 인정하라.&quot;이다. 내가 만능이 될 수는 없지 않은가? 작은 조직에서는 만능이 될 수 있겠지만..., 조직이 커가는데 어찌 만능이 될 수 있겠는가? 제갈량이 만능을 가지고 일을 하다 보니 단명하지 않았던가? 그러니 나 스스로 자신에게 너의 한계를 인정하고 너의 한계를 극복할만한 뭔가를 찾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거 같다.&lt;BR&gt;&lt;BR&gt;나의 한계를 인정하고 나의 한계를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lt;BR&gt;&lt;BR&gt;인간은 만물의 영장 아닌가? 도구를 이용하면 될듯하다. 나를 둘러싼 나의 모든 환경을 한번 보자. 내 가족과 직장과 교회와 그리고 친구들...., 저마다 나만큼 아니 나보다 더 뛰어난 능력을 갖추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lt;BR&gt;&lt;BR&gt;잠깐 샛길로 빠져서 컴퓨터에서 말하는 클러스터(cluster)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lt;BR&gt;사전적 의미는 무리, 떼, 집단, 결합 등의 의미가 있고 컴퓨터 공학에서는 &quot;여러 개의 시스템이 하나의 거대한 시스템으로 보이게 만드는 기술&quot;로 정의 된다.&lt;BR&gt;&lt;BR&gt;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내 주위 모든 사람들의 지혜를 클러스터 하면 훨씬 나 혼자 뭔가를 생각하고 추진하는 것보다 훨씬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일단 기본 원칙은 세워졌다. 내 머리를 제외하고 내 주위의 각 분야의 인재들의 지혜를 모아 놓고 나는 선택만 하는 것이다.&lt;BR&gt;&lt;BR&gt;그렇다면 다다익선인데..., 무엇보다 가장 먼저 우선되어야 하는 것이 내 주위에 사람들이 모이게 하고 쉽게 다녀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한마디로 친화력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친화력을 가지고 난 후에는 운용하는 능력이 있어야 하고 그리고 선택하는 능력과 행동하게 하는 능력이 있어야 할 것이다.&lt;BR&gt;&lt;BR&gt;최우선적으로 내가 변해야 하는 과제는 친화력이다. 사람이 많이 모이게 해야 한다. &quot;경청&quot;이 떠오르는군. 일단 내 속을 다 보여주고 진심으로 상대에게 다가가고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하지만, 말이 쉽지 그게 어찌 하루아침에 바뀌겠는가? 하지만, 시도하고 노력해야 한다. 그래야, 나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lt;BR&gt;&lt;BR&gt;위의 내용을 정리하면 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첫 번째 조건으로 나 스스로 자신이 겸손한 마음으로 타인의 말에 경청해야 한다는 것이다.</description>
			<category>독후감</category>
			<category>겸손</category>
			<category>경청</category>
			<category>지혜를 모으자</category>
			<category>친화력</category>
			<author>(후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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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May 2008 23:42: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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