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YOU ARE THE TH VISITOR OF MY BLOG
BLOG BY 후심
BLOG DESCRIPTION
우리의 모든 주위는 디지털이다. 하지만 그래도 난 아나로그가 더 정감이 간다.
RECENT ARTICLE PREVIEW

ADVERTISEMENT


카멜레온은 주로 나무 위에서 살며, 몸색깔을 바꾸는 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대나무는 사철 푸르고 곧게 자라는 성질로 인하여 지조와 절개의 상징으로 인식된다.
지극히 상반되는 개념의 이미지를 나타낸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카멜레온과 같은 사람도 있고 대나무와 같은 사람도 있다. 어떤 스타일의 사람이 더 멋있는지에 대해서는 확정할 수 없지만 내가 지향하는 스타일은 대나무와 같은 스타일에 가깝지 않나 생각해본다.

어제 '베토벤 바이러스'를 보면서 강건우(지휘자)가 자신의 곧은 성격을 버리고 타의에 의해서 카멜레온과 같은 변화를 갖으려 하자 두루미(바이올리니스트)가 서럽게 우는 장면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해봤다.

나다운 스타일은 어떤 것일까? 카멜레온과 대나무 중 나는 어떤 스타일에 더 가까운지 생각을 좀 해봤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8/10/09 13:16 2008/10/09 13:16

I have seen a picture of seminar held the KMA today morning.

The announcer is owner bachelor's fruit sailer. The seminar give me a lot of useful knowledge of attitude at my life.

He insists on follow serveral things.

The first is that do enjoy your choice to select yourself. I ask some questions followed myself. Do I have the job to choose myself? Do I enjoy my job? Do I gain energy when I do my work? It's perfact to me if I gain the energy for doing my work without refresh.

The sencond is that the brave man, to have passion, will gain the beautiful woman. If the man to have passion thinks something he must do that, then he doesn't regret.

The third is that you will be host someday, if you do work for company as host when you are not host. It means same before I announced the word, 'Announce owner yourself!'

As a result, it seems that the owner is powerful, dynamic, and aliv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7/01 10:20 2008/07/01 10:20

일전에 발생한 옥션의 해킹사건으로 인해서 안내메일을 받고 우리 직원들과 정보를 공유하던중 정보유출에 대한 소송을 준비한다고 하기에 나도 확인해 봤다. 역시나 나의 정보도 해킹을 당했다는 결과가 나왔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내가 계좌번호까지는 저장하고 있지 않아서 그에 대한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나의 정보가 누군가에게 내가 알지 못한 사이에 전달되었다는 것은 그다지 유쾌한 일이 아닌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나도 우리 직원들과 함께 다음의 소송 까페에 가입을 하고 소송을 준비하기 위한 정보를 확인하고 준비하고 나의 여친에게도 확인을 했다 역시나 여친에게도 해킹은 피해가지 않았다 그래서 여친에게도 소송을 권유했고 그에 대해 OK를 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는 사장님과도 옥션 해킹에 관한 이야기를 했었다. 사장님의 의견은 조금 달랐다. 사장님도 옥션에 아이디가 있지만 소송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시각이었다. 이유인 즉슨 우리 회사도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서버를 운영하는 회사인데 과연 옥션과 같은 상황이 안 생길수 있을까? 라는 의문에 실무 담당자로서 갑자기 할 말이 없어졌다. 어제, 오늘 계속 소송에 관해서 준비하면서도 뭔가 마음이 편치 않음의 원인을 알았다.

나 또한 옥션의 서버 담당자와 별반 다르지 않는 일을 하고 있는데.... 엄밀히 따져서 옥션이 잘못 한것인가? 에 대한 질문에 확실하게 옥션이 잘 못 했다는 결론을 못 내리겠다는 것이다. 옥션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을것이고 서버관리자는 나와 별반 다르지 않게 이런 저런 일로 스트레스 받고 누가 알아주던 알아주지 않던 날밤 새면서 서버관리에 최선을 다했을 것이다. 그럼에도 결과가 이렇게 나온것에 대해서 과연 옥션이 잘못이 있다고 말할수 있을까? 옥션의 서버관리자가 책임을 질수 있는 문제의 일인가?

이번의 옥션의 해킹 사건은 단언하건데, 인력으로 어찌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 나오는 천재지변과 같은 일이다. 일반사람들은 해킹을 예방을 잘 하면 되지! 라는 단순한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다. 누구든 해킹을 할려고 마음 먹고 죽어라 달라들면 막을 방도는 없다. 이유인 즉슨 해킹 기술과 방어 기술은 반드시 방어기술이 해킹기술보다 늦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누군가 그랬듯이 최고의 방어를 원한다면 서버를 꺼 놓으면 된다 할 정도로 방어는 쉽지 않다. 아울러 방어라는 것이 해킹을 당하기 전까지는 절대로 나올수 없는 기술이고 해킹의 기술이 성공했다함은 이미 방어의 기술이 밀렸다는 증거인것이다. 이렇듯이 해킹을 방어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나는 이번 소송을 준비하는 서류를 모두 버렸다. 옥션의 서버 담당자와 같은 상황이 나에게서도 자유로울수 없음이 확실하기 때문에 그들을 비난하기 보다는 이번 사태에 대해서 그들과 통감한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4/18 10:17 2008/04/18 10:17

뉴스에서는 연일 취업이 힘들다고 한다.
과연 진짜 그런지는 의문이다. 눈이 높아서 취업을 못하는 거도 취업 문제라 할 수 있을까? 자신의 경쟁력은 고려하지 않은체 눈만 높은 곳을 바라보면서 취업이 안된다고 한다면 그것은 구직자의 문제일 것이다. 이런 말의 근거는 우리와 같은 중소기업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중소기업에서는 사람을 구하기가 너무 힘들다.

눈 높은 구직자의 문제가 실업율을 높이는 가장 큰 요인이고 두번째는 일을 대충해도 절대로 짤리지 않는 공무원이 문제다.

비슷한 업무를 처리하는 정부기관과 사기업을 비교해 보면 여실히 들어난다.
사람이 필요해서 잡코리아에 구인 정보를 올리면 워크넷에서 전화 또는 공문이 온다. 워크넷을 이용해 달라는 것이다. 그리고 정부 지원도 워크넷을 이용해야만 받을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워크넷 이용하기가 싫다. 그 이유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자.

첫번째는 구인과 구직 중에 어디에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나 알아볼 필요가 있다. 구인을 하는 기업이 우선이어야 하는가? 구직을 하는 개인이 우선이어야 하는가? 둘중에 어느 하나도 무시할 수는 없겠지만 일단 난 구인 하는 기업이 우선되어야 생각한다. 일자리를 준다는 기업에서 필요한 정보에 대해서 원할히 접근 할 수 없다면 기업에서는 그 곳을 이용할 필요가 없다. 그곳을 이용하면 기업에 인사담당자는 일이 더 많아지기 때문이다. 워크넷에서 매칭 서비스 형태로 구직자들의 정보가 온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쓰레기 정보만 온다. 경력하고 이름하고 전화번호만 온다. 그것으로 무엇을 하라는 건지 의문이다. 경력사항이 무엇으로 구성되었는지 알길이 없다. 일일이 전화 또는 미팅을 해보지 않으면 알수 없다. 그런 시스템을 보면서 '딱 공무원 수준으로 시스템을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잡코리아나 인쿠르트의 경우는 그런 쓰레기 정보는 보내지 않는다. 언급할 필요도 없겠지만 그것을 보낸다면 잡코리아나 인쿠르틑 이용할 기업을 없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두번째 실업자 구제책으로 직원을 채용한 기업에 대해서는 3~6개월 정도 정부 지원금이 나온다. 거기까지는 좋다. 그런데 너무도 웃기는 것은 그 자격조건이 워크넷을 이용해서 구인을 했을경우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건 뭐지? 공무원의 이상한 행태에 호응을 안해 주니까 정부 지원금을 미끼로 강제하는 방식으로 지원금을 준단다. 시스템을 고쳐서 스스로 이용하게 하는데는 머릴 쓰지 않고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강제하는거 아닌가? 그런 정부의 취업지원 정책에 대해서 뭘 믿겠는가? 그렇다면 잡코리아나 인크루트는 그런 강제함이 없는데도 왜 워크넷보다 더 활성화 되었을까? 이런것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는 공무원이 왜 없을까? 공무원 내규에는 그런 의문을 가지면 안되는 뭔가가 있는가? 정말로 의심스럽다.

워크넷이 잡코리아나 인크루트 처럼 활성화 되려면 적어도 공무원의 경직된 마인드를 버려야 할 것이고 사기업과 같은 냉혹한 경쟁 시스템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해본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4/17 08:58 2008/04/17 08:58

구글 번역기의 우수성(우수운 특성) ㅋㅋㅋ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4/08 16:31 2008/04/08 16:31

오늘 그동안 힘차게 자라주었던 허브(로즈마리)로 부터 주말에 일부를 떼어 놓았던 가지를 작은 화분에 옮겼다.

이름은 알라모 사우르스라 지어줬다. 왜냐고?? 글쎄다... 뭔가 이름이 맞는게 없을까? 하고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로즈마리의 특성상 곧게 자라지 못하고 구부정한 모습속에서 왠지 알라모 사우르스의 목이 생각이 나서 이름을 '알라모 사우르스'라 지었다.

이 알라모 사우르스가 올해에는 잘 자라 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작년에는 모두 실패했지만 올해는 반드시 성공하고 싶다. 지금은 옆모습만 알라모 사우르스 이지만 앞으로는 전체 모습과 줄기도 알라모 사우르와 같은 힘과 웅장함을 가진 로즈마리로 자라줬으면 한다.

아직은 인큐베이터에서 많은 관심이 필요하지만 머지않은 언젠가는 정말로 튼튼한 뿌리와 줄기와 향기로 나에게 보답하리라 기대해 본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3/31 14:17 2008/03/31 14:17

10,000원의 가치가 어느정도 되십니까?
10,000원을 잃어 버렸을때.... 당신은 어떤 느낌을 갖을까요?
그 잃어버린 돈을 찾아서 얼마만큼의 시간을 드릴수 있나요?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의견을 참여해 주세요.
재미있는 현상을 전개해 보겠습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10/19 18:48 2007/10/19 18:48

"과거는 미래의 명분이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 무료 신문 메트로를 읽다가 어느 블로그를 소개해 놓은 글을 보고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과거는 미래의 명분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블로그에서는 최근 역사 드라마 중 하나인 대조영을 보면서 느낀글을 적은것 이었는데 대조영이라는 드라마가 역사왜곡이 아닌가? 하는 조심스러운 문제 제기의 글이었다. 발해의 역사를 우리의 역사로 편입시키기에는 다소 문제점이 있다는 이야기로 자신의 의견을 조심스럽게 개진하고 있었다.

 그 글을 보면서 우리가 늘 입버릇 처럼 주장하는 일본의 역사왜곡과 중국의 동북공정, 그리고 발해의 우리역사 편입이 모두 같은 맥락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본다.

 일본의 역사왜곡은 미래의 독도를 자기네 영토화하기 위한 명분이 되고 2차 세계대전의 패배로 인한 부끄러운 선조들의 후예라는 치욕으로 부터 잊혀지게 하는 명분이 되고 다시금 침략전쟁에 대한 치욕을 버리게 하는 명분으로 작용할 수 있다.

 중국의 동북공정은 중국과 북한과의 영토문제를 초래할 수 있는 명분이 되고 더 크게 나아가서는 한반도를 중국에 편입시킬수 있는 명분이 되는것이다. 한반도의 모든 나라들은 대중국의 제후국이었으니 원래대로 대중국에 복속을 해야한다는 명분으로 무력 침략을 할 경우 국제 사회에서는 역사적 사료를 바탕으로 검증하겠지만 이미 조작된 역사에 의해서 한반도의 대 중국과의 분쟁이 자칫 역사회복을 위한 내전으로 치급되어질 수 있는 문제가 될 수 있다.

 미국의 부시 대통령은 9.11 테러라는 과거의 사건을 통해 아프카니스탄을 침공했다

 우리의 발해 역사 편입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주변국을 능가할 힘을 가지고 있다면 러시아에게 옛 우리영토를 돌려달라는 명분으로 분쟁을 일을킬수 있고 중국에게도 같은 분쟁을 일으킬수 있을 것이다.

 이렇듯 과거의 역사는 미래에 우리가 어떤 행위에 대한 명분을 제공해 준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9/11 13:45 2007/09/11 13:45

 비가 오니 모든것들이 차분해지고 많은 생각과 추억들을 이끌고 오는것 같다.

 그동안 스쳐간 많은 사람들 중에 웃음도 주고 간 사람도 있고 눈물도 주고 간 사람들도 있고 ... 그냥 막연하게 그 사람이 아닌 그 사람들이 그립다. 그리고 그 시간들이 그리워진다.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어떤 모습으로 있을까? 그 중에서도 아직도 한구석에 아로새겨진채로 먼지에 쌓여 있는 그녀는 어떤 모습으로 무엇을 하고 있을까?

 남들은 이런날에는 술이 생각난다 하지만 난 큰 유리와 커피가 생각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9/06 14:58 2007/09/06 14:5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터넷으로 다운받은 드라마를 보고 나니 갑자기 공허함이 밀려오네! 너무 몰입했나? ㅋ

이준기 연기가 일신 우일신 하는거 같아 보기 좋더군. 그리고 한국 드라마도 이렇게 까지 발전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에 감회가 새로웠다.

김명민이 나왔던 "하얀 거탑"을 보면서 참 재미도 있었고 좋았었는데(물론 전편 CD로 구워놨다. ㅋ) 그후에 또 다른 감흥을 찾을 수 없었는데 "개와 늑대의 시간"은 나에게 또다른 감흥을 안겨주는 것 같아 기분이 좋고 다음편이 기대되어진다. ㅋ

한동안은 "개와 늑대의 시간"이 나로 하여금 작은 활력소를 줄듯하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9/04 02:04 2007/09/04 02:04